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고 지내다 요즘 귀찮은 일이 생겨 몇자 적습니다..ㅎ
WD 320G aaks 모델이 배드가 나서 as를 보냈습니다.(아치바코리아)
헌데 as 갔다온 놈도 또 배드가 난 제품이라 다시 보냈는데
또 배드있는 제품으로 받았습니다.
물론 일부러 그렇게 보내진 않았겠지만 (밀봉 포장되어서 왔더라고요 새제품과 겉모습 동일)
두번이나 이렇게 받고 세번째 택배를 보내게 되니 짜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택배비만 만원이 넘어가네요..
원래 as 보낸 제품은 RMA 갔다온 제품으로 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불량률이 높으면 정상제품으로 받아도
계속 찜찜할거 같아요.. 중요한 데이터라도 날리면 참..
원래 이렇게 제대로 받기 힘든가요?
제가 아르바이트로 모텔 쪽 pc 납품을 좀 하는데 몇대 상태 안좋은 PC들 전부 하드쪽 문제일거 같아 찜찜합니다..
요즘 슬림형 케이스 보면 공간확보 때문에 세로로 뉘어서 장착하게 해놨는데
아무래도 이게 하드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요.
날씨는 좋은데 속은 영 개운치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