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4년정도 남은 제품
이번엔 쓰레기통에 버리긴 좀 아까운 용량...
테스트 결과 경고 발생..
물론 시게이트 자체 프로그램 테스트 통과
용산가면 교체 못해준다 진상부릴거 뻔하고
가는 차비 시간도 아깝고
RMA 처리
용산가는 시간 차비보다 적게 들고
수시로 처리결과 메일로 알려주고
그나마 이 방법이 더 편하네요...
문제없이 깔끔한 제품으로 온것도 맘에들고...
예전보다 RMA 갔다오는 시간은 더 오래 걸리긴 하지만...
이젠 친구나 줘야 겠네요...
아직도 5개 이회사 제품 남았는데 어떻게 다 처리해야 할지...
판매 사이트들 보니 초기 소음 관련 사항도 교체대상에서 빠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