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마누라 출근 시켜 주면서 용산까지 차를 몰아 버렸습니다
울 마눌님은 서방님 없으면 하루도 못 살기 때문에 저를 쫓아내지 못할 거라는 믿음으로 그냥 구입해 와버렸습니다
회원님들이 태클을 강력하게 해주셨어야 했는데 오히려 지지들을 해주셔서...ㅜㅜ
제가 귀가 얇습니다 ㅎㅎ
작은 놈의 호기심으로 카메라가 아작이 나 있어서 크기가 궁금 하실것 같아 화질은 저질이지만 폰카로 23인치와의 비교샷 올리겠습니다
덩달아서 저번에 구입한 타블렛과 맹렬히 연습중인 그림 한컷도..ㅎㅎ
제가 모두 한건 아니고 컬러는 아직 도우미의 손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