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늘 오후 2시에 중간 고사 시험이 있어서 직접 운전을 해서 학교에 갔습니다.
점심 식사 후 비염약을 먹고 너무 졸려서 한 시간 정도 잠을 잤기 때문에 공부
시간이 줄어들어 걱정이 컸지만 늦으면 아예 시험을 볼 수도 없으니 강의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더군요. 잠시 의아해 하며 강의실을 둘러보다가 바로 교수님의
연구실로 갔는데 문쪽에 '외출' 표시가 되어있었습니다. 혹시 하는 마음에 학과
사무실로 가서 조교 분에게 물어보았더니 교수님은 이미 퇴근하셨고 오늘 그 과
목 시험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난 주 강의시간에 잘못 들었나 보군요. 아직 이십 대 중반밖에
되지 않았는데 가는 귀라도 먹었는지 철썩 같이 오늘 시험을 본다고 생각했습니
다. 괜히 어제 아침부터 오늘 오후 1시 무렵까지 시험 부담감 때문에 마음만 졸였
네요.
그래도 거의 논문 수준 분량으로 작성해야 되는 과제물이 있으니 느긋한 마음을
가질 수는 없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관련 자료를 모아봐야겠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