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사람을 필요해서 그러니 면접에 오라면서 서초동에 있는 건물로 오라고 연락을 받게 된 것이죠
생각 외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고 버스로 환승없이 편하게 도착을 해서
친절한 안내와 돌발적인 면접을 거친뒤
다음 날 아침 회사의 연혁 그리고 앞으로의 비젼등을 소개받고 자리를 배정 받았죠
예술의 전당이 잘 보이는 배정된 자리 고물컴과 전화기 만 덩그러니...
앞으로 무얼 해야 할까 ... 일단 시키는 것부터 했는데 뭔가 맞질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꾹 참고 저녁 늦게까지 잘 건뎌내야지 했건만 결국엔 보다못한 어느 상사가 한 마디 X을 던지고
저는 확 성격이 나올 듯 말듯 하다가 상대가 여자라 그저 쓴 웃음만 지으며 '알겠습니다.'
먼저 나간 분들의 책상과 제가 썼던 책상을 대충 마무리하고 걍 나와 버렸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런 회사일 수 밖에 없었다는 ...
만약 끝까지 살아남아도 영업을 못하면 월급조차 없는 현실을 간접으로 체험했으니 말이죠.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