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한다길래 부담이 됐지만
8시전까지 공지를 하더군요.
그래서 30분전에 대략 보드나라에서 cjl님.진통제님.저를 포함한 세분이
입구앞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점차 초대받은 유저분들이 모이시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8시의 시간을 지키지못하고 8시 30분정도에 부랴부랴 진행을 하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정장입은 분들이 단체로 우르르 몰려들어가더군요...
업체관계자인가??? 의문사항을 가졌습니다.
행사진행하는분들 갑자기 황당한 퍼포먼스를 하시더군요
"진행1:클럽이다보니 입장하시는분들중 옷차림.나이를 기준으로 불가인원을 추립니다."
-이럴거면 뭐하러 바쁜 사람들 불러모으고 선별도 안하고 막 초대장 날린건지 열받더군요....
-아저씨 정장? 그럼 줄안서고 막 들어가던 아저씨 정장분들은 규정을 지킨건지;:::
-힙합스타일? 힙합스타일만 10명 넘게 본듯한데;;;귀신을 본건가:::
"진행2:파워블로거와 일반초대유저를 가릅니다....1시간동안 기다린 사람들 물먹이는 소리....
-10분전에 나와서 좀 줄 유지나 선별을 좀하든가...여기서 2번째로 열받더군요.
"진행3: 선착순경품???
-이런거 없습니다. 거지같은 티셔츠 몇개 유저들에게 안기는걸로 끝났습니다.
무료파티메이크업 ? 누,,누가 받은거지;;;받은 사람이 있을지 ....
결론적으로 클럽에서 업체관계자들 모아놓고 들러리로 유저들 세워둔거라는 결론이더군요.
낚시질 행사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시게이트 이미지는 바닥으로 떨어질거란건 이제 시간문제군요....
유저들을 무시한 행사진행 결과는 결코 작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