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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텔 CPU 유통3사가 박스의 바코드를 강조하면서 바코드가 붙은 제품만이 정품이라는 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바코드 없는 기존 3사 유통제품은 일단 논회)
다른 업체의 주장을 들어보면 바코드가 없더라도 그리고 realcpu에서 검색되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박스제품으로 팔리는 제품도 정식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바코드가 없을 경우 유통3사를 통해서 AS를 받을수는 없지만 인텔코리아를 통해서 3년의 무상 AS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유통 3사 주장(또는 홍보) 기준으로 보면 바코드가 없으면 무조건 불법유통되는 CPU처럼 보여지고...
다른 업체 주장으로 보면 굳이 바코드 붙은 제품을 살필요는 없다고 보여지고...
중고 시장에서도 유통3사 바코드나 realcpu에서 검색되지 않으면 비정품이라고 가격도 좀 낮게 형성되어 있지요...
정품 CPU의 기준은 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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