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약 7년 전에 구입한 노트북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IDE 방식 2.5인치 하드 디스크를
새로 구입하기 위해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본래 사용하던 하드 디스크와 같은 용량인
40GB 제품은 아예 찾지를 못해서 용량이 160GB인 제품을 알아보았는데 가격이 대략 7만
원 초반대였습니다.
일단 주문을 하기는 했는데 매우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자주 들르는 컴퓨터 부품 쇼핑몰에
들러 SATA 방식 3.5인치 1TB 하드 디스크 가격을 알아보았더니 비슷한 가격이더군요.
차라리 더 저금을 해서 저가형 노트북을 사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결국 입금을 하지 않
았습니다. 지금까지 구형 컴퓨터를 보수하고 이것저것 시험해보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번은
영 아니군요.
노트북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