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어 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장우산~ 한국타이어를 사서 우산도 한국타이어? >
오늘은 좀 많이 수영을 하자는 생각으로
5시 30분에 일어나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영을 했네요.
보드잡고 20여번 왕복하고 나서,
보드 없이 자유형으로
왕복 한번하면 파김치...쿨럭
이렇게 10여번하니
양다리 모두 쥐나서..
결국 오늘은 이만~
역시 수영은 힘이 아니라 리듬과 전체 밸런스 랄까?
호흡이나 팔다리 동작의 연계성등도 중요하고..
혼자 인터넷보면서 수영 배우려니
좀 힘들지만, 꽤 나아지는 느낌도 드니 매우 다행이랄까? ^^
그래도, 너무 먼 수영의 길~
ps - 한달 주2회 수영강습이 4만원인데..그거나 들을까 고심 중 (아침 6:30~7:20 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