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매권 기한이 다 되어서 ㅡㅡ;; 갔어요.
이제 갈 일 없을 것 같아요.ㅋ
1. 이끼 - 영화 끝나니 꽤 많은 시간이 흘렀더군요. 그런데로 볼만했음. 원작만화가 더 낫다는 말이 있던데...
2. 마법사의 제자 - 평이 안좋아서 기대를 안했는데, 볼거리가 많더군요. 이런 판타지 영화 좋아합니다.
역시나 엔딩부분이 조금 허접하다는 의견에 동의를.. 그래도 볼만했음.
전연령 관람가의 스토리는 용서할 수 없다는 분은 애니나 이런 영화는 피하시길...
3.인셉션 - 영화내내 말이 너무 많음, 관객에게 영화속 세계 설명을 끊임없이 함.
엔딩의 가능성을 너무 광범위하게 펼쳐놓음. ->관객에게 인셉션 시도하는 영화. ㅋ 역시 볼만했음.
여신 마리온 꼬틸라르 .. 하하하
http://blog.naver.com/inception_kr/10090605302
인셉션 보실 분들은 이거 보고 극장가면 좀 더 이해가 되실듯...
영화 도입부 이전 상황에 대한 이전 만화가 인셉션 공식블로그에 올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