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폭우가 오고 나서 뜬 무지개~ >
요즘 수영장 휴무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6시 15분부터 7시 싸지
수영장에서 수영을 1달째 하고 있네요.
수영 끝나고,
집에 와서 설겆이와 빨래정리와 집안정리, 아침밥을 위해 쌀 씻기를 하고
출근을 하는데, 마눌님이 매우 좋아하네요..
결론은
즐겁게 취미 생활하고, 마음이 즐거운 상태에서
집안일을 하니, 가족도 즐겁고, 저도 즐구나라는..~
ps - 오늘은 50분 동안 왕복 20번 했음~, 내일은 왕복 25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