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인치 TV에서 팍팍 소리가 나면서
코드를 뽑고
하루종일 TV 없이 지내보니
그다지 못 지낼만 하지도 않다는 분위기로
가고 있네요..
주말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산다면 42인치 LCD TV를 사겠지만,
한달정도 지내보고 없어도 무관하면
그냥 없는 상태로 쭈욱 지내자는 마눌님 의견..
(부엌에 미니 TV가 있기도 해서 그런 걸지도 ㅎㅎ).
아직 애들이 어려서 잘 견디는 걸지도..ㅎㅎ
ps - 근데 왜 아침 6시 30분에 애들이 모두 일어나는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