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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t 투반으로 갈것이냐...
이제 amd를 떠나 인텔 린필드로 갈것이냐....ㅜㅜ
몇일전 저희집 제사가 있었답니다
음식 준비를 하는 마누라가 올해는 좀 투덜이 심하네요
급기야 짜증을 받아 주던 저도 짜증이 극에 달하는 상황이...
욱해서 컴퓨터 부품이나 뭔가 하나 끼워 넣어 볼까 두리번 거리다가 어느분이 린필드 본체를 통째로 파신다네요
그래 이거다 이걸로 나의 분노를 토해 내야지 했는데...
구입하러 가려고 했더니 판매자분이 이번주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오늘 구입하러 간다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도 안 받고 답장도 없고 잠적...ㅡㅡ
쩝 칼은 뽑았는데 썰렁한 한 장면이 되버렸네요
무라도 썰어야 하는데...
지금 백지 상태인데 투반 린필드 고민입니다
게임을 하지 않으니 거의 투반으로 기운 상테이긴 한데 이러다가 영원히 amd에 묶여서 헤어 나지 못하는것 같아 불만이기도 하고...
제가 좀 역마살이 있는데 amd에서 도망을 못 가네요...
아 마눌님은 당연히 제사가 지나갔으니 룰루랄라 동창회 한다고 부천에 가 있다네요
늦게 들어 온다니까 저녁은 애들이랑 같이 역시나 김밥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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