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겠죠..? ㅋ
사운드카드에 따라 소리가 다르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지네요.
사운드 카드를 바꿔본게 몇년만인지..;;
약 7~8년 정도를 계속 사운드카드 변경없이 계속 써왔던지라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진거 같네요.
뭐랄까....
음악을 들을 때 아퀼라이져를 만져준 느낌..? ㅋ
소리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제가 그동안 사용해오던 사운드카드는 오디지2 ZS 입니다. 나름 명품이죠.. ''a
그러다 이번에... "내장" 사운드로 바꾸었습니다 -_-;;
흑흑 ;ㅁ;
바꾸고 싶어서 바꾼건 아니구요...;;
제가 몇일전에 케이스 지름신이 찾아왔다고 글을 남겼었죠...
바로... 그 케이스를 구입해서!!! (사실은 그 케이스의 구버젼..)
시스템을 이사했드랬죠..
사고 싶다고 했던 녀석은 레드였는데.. ㅋ 역시 돈 앞에선......
그렇게 이사를 하고...
파워 온!!!!!
오오.. 아주 잘 작동하는 저의 시스템...
그러나... 윈도우 진입을 해보니.. 사운드를 못찾아서... ;ㅁ;
뺐다가 꽂아봐도 안되고....
결국 내장사운드로 -_-;;
흑흑.. ;ㅁ;
-덧-
케이스만 바꿨는데 CPU온도가 4~6도 정도 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