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벌써 10월이군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가네요.
사과를 4등분하여 첫입 먹을때 가장 달콤하듯
1년의 시작도 꿈과 희망으로 시작했었죠.
시간이 가고 2번째 조각의 사과를 먹을때도
남은 반이 있기에 여유있듯
그래도 조급함은 없었는데
3번째 조각부터 시작된 조급함....ㅠㅠ
마지막 남은 사과는 먹기 아깝듯
빨리 지나간 시간만큼 남은 시간이 소중하네요.
저는 1년의 3/4이 지났는데도
해 놓은게 없는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고 연말에 후회가 없어야 할텐데....ㅡㅡ;;
이 밤중에 그냥 가을 분위기 좀 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