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키드
- 성룡이 나오는 중국으로 이사혼 흑인 아이를 키우는 (제자로) 영화
- 성룡의 무술보다는 전체의 스토리가 괜찮은 느낌..
라스트 에어벤더
- 식스센스 감독이 만든 영화로 국내 애니로 방영된 것을 영화로 리메이크
- 전체적인 구성이나 효과가 왠지 어설프다는 생각이..
엽문2
- 이소룡의 스승에 대한 영화
- 견자단이 이번에는 쫌 많이 얻어 맞는군요..ㅎㅎ
썸머워즈
-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이루어지는 애니
- 일본적이면서도 마지막 느낌(감동?)은 꽤 괜찮았음..
페르시아의 왕자
-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고, 비의 닌자 어쌔신 같은 장면도 좀 나오고..
출장 오갈때 대한항공 기내에서 본 영화들 입니다..ㅎㅎ
(일본 왕복 4시간, 캐나다 왕복 20시간 동안 본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