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무식은 죄와도 같다는걸 실감했네요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76
작성일 : 2010/10/16 17:2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8629
트위터    페이스북

외국어를 배워야한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취미가 외산문학책이랑 알아먹지도 못하는 기술서적 보는것인데

 

읽지를 못하겠더군요;

 

외산문학책은 번역하는 사람들이 번역을 해주기 때문에 번역본을 찾다보면 편하게 읽을수야있지만

 

기술서적은 원서로 밖에 존재하질 않으니 읽지를 못하겠습니다;

 

누나가 공대생이라 누나의 기술서적을 한번 슬쩍열어봤는데

 

아, 읽을수는 있어도 해석을 못하겠구나 -

 

답답하네요

 

이 상태로 대학교를 간다면 어떻게될지 끔찍합니다

 

영어 독어 일어 위주로 공부를 좀 해놔야겠어요

 

에효

 

무식한게 죄지 ㅠㅠ

 

 


4


BOT입니다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12.150.3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0-16 17: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서 읽을 정도의 영어 실력은 그닥 어렵지않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계속 보다보면 아주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원서로 공부잘하는 사람들도 막상 외국인만나면 말한마디 못한경우가 수두룩한것처럼, 전공서적의 원서를 읽는것과 외국어 능력은 약간 다릅니다

무엇이든 가장 중요한것은 '익숙해지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0-16 2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1학년, 2학년 때 전공학과 교재에 한자가 잔뜩 있어서 참 난감했습니다. 한자를 찾느라 시간을 들여서 고작 한쪽 읽는 데 30분 이상 걸리던 때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한 달 정도 그렇게 고생하다 보니 한자가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읽는 게 꽤 수월해졌는데 요즘은 아예 한자가 없는 교재도 많으니 기분이 씁쓸하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0-16 21: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서적은 일단 거부감만 덜어내면 쉬운 편입니다. 문체도 건조하고 묘사도 단순한지라...그나저나 공대생 누님 ㄷㄷ;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0-17 1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나 전자 쪽의 원서들은 오히려 쉬운 편이지요. 프로그래밍 기술 쪽은 최근 복잡한 개념들이 많이 생겨서 그 개념들을 이해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문장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도 영어를 잘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어를 자유자재로 읽고 쓸 수 있다면 그만큼 정보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니까요.

독일어나 일본어는... 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일본어는 조금 했었습니다만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딱히 일본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는 않더군요. 독일어는 아예 찾아볼 생각도 안했었고요...^^;;
  때쥐신산 /  2010-10-18 09: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든 외국어를 한다는것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젠가 써먹을 한번....을 위해서 사람을 줄세우죠 -_-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34772 끄적끄적   종아리 근육 파열 인듯~ 7 폰생폰사 8 10.10.21 5433
34770 끄적끄적   [ReviewingTV] 신개념 리뷰방송 리뷰잉TV를 보면 NX100을 상품으로 받을수있다던.. ReveiwingTV 0 10.10.20 1575
34769 끄적끄적   요즘 시퓨 나빠요~~~~~ 7 쿠로링 1 10.10.20 2208
34768 끄적끄적   크로스파이어의 효능이 없는건지 제가 설정을 잘못한건지 모르겠네요~ 7 BOT입니다 5 10.10.20 7250
34767 끄적끄적   다음 주 월급~ 5 폰생폰사 1 10.10.20 1747
34766 끄적끄적   담배값 인상 & KBS수신료 인상 몰래몰래 추진? 6 newstar 7 10.10.20 2466
34765 끄적끄적   ㅎㅎ 이제 컴퓨터 조립하는 취미는 그만 둬야 겠습니다 9 귀챠니즘 대마왕 1 10.10.20 2388
34763 끄적끄적   SSD 구입 후에도 밀림현상이 전혀 해결되지않는군요 - -; 4 BOT입니다 5 10.10.19 2940
34762 끄적끄적   6850과 6870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6 newstar 6 10.10.19 2481
34761 끄적끄적   오랜만에 글을 끄적입니다. 8 Tuna☆09 16 10.10.19 1974
34759 끄적끄적   본체 두대를 팔아 해치웠는데 칼네브 cpu를 발견해서 또 조립을 ..ㅎㅎ 9 귀챠니즘 대마왕 1 10.10.19 1935
34758 끄적끄적   혹시 이번 F1 보러가시는 분 계신가요 17 BOT입니다 2 10.10.18 2213
34756 끄적끄적   PC advisor 라는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2 게리킬달추종자 3 10.10.18 2742
34755 끄적끄적   요즘 최신음악은~ 3 폰생폰사 6 10.10.18 3221
34754 끄적끄적   친척분 중에 한분~ 5 폰생폰사 3 10.10.18 1884
34752 끄적끄적   혹시 이런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는 없나요? 7 주동성 2 10.10.18 2998
34751 끄적끄적   슬슬또 파워 제조사들이 설명에서 실측 데이터를 빼기시작하네요 8 whoru 5 10.10.17 3779
34750 끄적끄적   지포스 GT 440 공개 9 연방대총통 8 10.10.17 3586
34748 끄적끄적   무식은 죄와도 같다는걸 실감했네요 6 BOT입니다 4 10.10.16 2676
34747 끄적끄적   이런 PC수리 업체.. 짜증나는군요.. 12 주동성 4 10.10.16 4996
34745 끄적끄적   타이어 구입 9 감자나무 2 10.10.15 1855
34744 끄적끄적   케이스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11 BOT입니다 4 10.10.15 3306
34743 끄적끄적   네이버지식인 질문에 답변해주는거... 어렵네요... 7 인생한방 5 10.10.15 3913
34742 끄적끄적   시게이트 하드 A/S 에 대해 직접 시게이트에 메일을 보내봤더니 답이 왔네요 3 역병창궐 4 10.10.15 3107
34741 끄적끄적   가을이라 그런지 울적할때 어떻게 하세요? 6 쿠로링 3 10.10.15 2524
[341][342][343][344][345][346][347][348] 349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