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쓰던 라나를 데네브 사서 팔았는데 안된다고 하네요-_-
허걱 잘쓰던건 왜 인식이 안된다고 하는건지..
그래서 반품해 주겠다고 하고 돈까지 부쳐 줬는데..
받았던 사람이름하고 통장 예금주가 달라서 좀 찜찜하네요-_-;;
더 치트에 검색해보니 같은 이름도 있고 지역도 비슷한거 같고-_-
그래서 토요일날 보내달라고 했더니 송장번호까지 보냈습니다..-_- 조회 해보니 보내긴 보냈군요~_~
암튼 그래서 좀 마음이 안심이 되긴 하지만 좀 찜찜 하네요-_-
아 택배 거래하면 이런일이 왕왕 있어요-_-
전에는 메인보드 팔았더니 한달뒤에 안된다고 해서 바까 줬더니 보드에 뭔짓을 했는지 완전 개판되서 돌아온 기억이 나는데..-_-
중고거래 하면 참 복잡한일이 많네요-_-
뭐 그래도 아무일 없겠쬬-_- 그냥 인식이 안된거겠죠-_- 살짝 불안하긴 합니다..(뭐 사람 주소며 전화번호 다 가지고 있으니 이상한 일은 없겠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