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작년 이맘때
지금 있는 곳으로 이사오면서 버린 쇼파를 대신할 쇼파를
어제 질렀네요..ㅠ_ㅠ)a 흑
거금 81만원 짜리이고,
저번에 버린 쇼파의 단점 (소가죽이 아닌 인조가죽이라 벗겨지는 단점)을
보완해서 소가죽 쇼파를 주문 했네요..
역시 저번 3인용은 비좁다라는 경험으로 4인용을 주문했고,
브랜드는 과거와 동일한 리바트 제품...-0-)a
( 작년에 버린 제품은 6년 3개월 정도 썼군요..초기에 대략 55만원 준듯(혼수품))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97339916&nv_pchs=Hksxqgy9lsk3AHIXXUOpdJNMgAOJqyZt
잘 도착해서,
모두에게 안락함 전해 주길~
ps - 2~3년 후에 in 서울의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예정(계획?) 중인데, 그때 거실에 놓을수나 있을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