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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ap.dell.com/kr/ko/home/mon_b_lcd/pd.aspx?refid=mon_b_lcd&s=dhs&cs=krdhs1&~oid=kr~ko~35002~price-monitor-dell-st2420l~~
요넘으로다가 신청해버렸습니다.
무늬만 LED이긴하지만..뭐 전력소모도 적고...크기도 크고 ^^
물론 제꺼는 아니지요. 와이프껀데...장터에 내놓았던 EIZO모니터를 떠나보내고 질러준 모델입니다.
요즘 사기는 정말싸지는군요. 24"가 이정도 밖에 안하다니...
DEL이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질렀습니다. 마눌님께서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네요. 까칠쟁이라서 ^^;;
단기간에 빨리 두가지 아이템을 처분해 버렸네요. 그래봐야 모니터값도 안되지만.
어차피 집에 쳐박혀 있느니 좋은주인을 만나는게 좋게더라구요.
로지텍 모모휠은 판매전에 확인해보려 몇년만에 달아서 해봤는데 갑자기 아까워지더라구요.
TV를 LCD로 교체한후는 함도 못해봤는데 -_-;;
이제 정말 오래된 거실 HTPC랑 각개해야할 부품들만 떠나보내면 저도 어설프게 한대 조립할수는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작년말에 케이스 당첨됬었는데 아직도 박스에 그냥있던거 같은데...
차후 팔기 거시기 하거나 단품들은 나눔을 해야겠네요 ^^
모니터를 자기를 위해서 질러줬는데 왜 본인은 냉랭하고 저만 좋아할까요?
여자들은 다 그런거겠죠 -_-??
총각들께 말씀드려요. 해줘봐야 소용없어요. 99번 잘해도 1번 잘못하면 죽일놈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