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 (리먼 사태 일어날 당시..)
아무 것도 모른 상태에서 재건축 입주권을 샀고,
2009년 가을
겨우겨우 잔금 치르고, 입주를 했는데,
이놈의 일반분양 물량이 미분양이 되면서
재건축조합도 계속 유지 되고,
조합청산 이익금(?)도 나오지 않아
이런저런 고심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다음달에
조합해산과 이익금을 주기위한
조합원총회를 연다고 하네요..
언능 조합 정리하고(조합 유지비가 한달에 2000만원이나 나간다고 하더군요..내돈 ㅠ_ㅠ),
나가는 돈, 받을 돈 모두 정리 되었으면 하네요..
이익금 나오면
이번에 고대하던 디지털 피아노를 살까 고심 중~
ps - 이익금이라고 해 봐야, 원래 내지 말아야 할 내돈이기도 하지만...휴-0-)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