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K를 보면 딱 제꾀에 제가 넘아간다고 할까요-_-;; 너무 자기의 밥그릇을 지킬라고 하는게 보입니다.
좀 한치앞을 못본다고 할까요ㅡ.ㅡ;
우선 와이파이도 그렇습니다.
넷스팟 할때 아마 제가 알기로 SK도 사업권 같이 받았지만 하는 쉬늉만 하다가 접었습니다.-_-;
KT는 한국통신 후속이라 싫어도 했었져-_-
근데 이게 스마트폰에선 보물단지가 되어 버렸져-_-;(인생사 참..)
와이브로도 그렇습니다..-_-
투자에 엄청 소극적이었떤 SK어찌보면 너무나 탄탄한 통신시장을 지키기 위해서겠죠-_-
덕분에 KT보다 3G진출도 늦었고.. 덕분에 망 안정성도 KT에 밀렸고-_-
너무 예전의 그릇을 지킬라고만 하는게 보여요-_-;;
이번 스마트폰 시장도 그렇습니다..
아이폰을 과감(?)하게 도입한 KT에 비교되고...
결정적으로 밀리는 와이파이를 무제한 요금제로 돌파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2천만의 유저들이 앞으로 만들어낼 엄청난 트레픽을 과연 SK가 감당할수 있을지..-_-
앞으로도 지금같은 높은 수익률을 가져갈지 솔직히... 전 비관적입니다..
KT는 애물단지들이 지금은 보물단지로 변하고 있지요... 예전에 억지로 깔아 놓은 넷스팟이 보물로..
하기 싫던 와이브로도 어찌보면 차세대 통신망 정도는 되겠네요-_-;;
이번 타블렛 피씨도 보면 OPMD도 막을거라고 하구.. 겔럭시 탭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팔고..(솔직히 저 그 가격보고 아이나비 3D 하나 사고 와이브로 3년 약정해서 노트북 받는게 낳지 않나 했습니다.)
암튼 요즘 SK를 보면 허둥지둥 답답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