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곳이 25년넘은 노후된 주공아파트인데...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문에 재건축 하기로 몇달전에 결정되었죠..
그래서 아부지가 집 안팔고 나중에 분양받을려고...일단 살곳을 알아보다가...
집근처에 괜찮은 아파트가 있어서 구입하셨는데...
등록세 취득세가 장난아니더군요...그것만 대략 160 넘습니다.
거기다 부동산 소개비가 30 정도 되고...법무사 비용은 따로 또 있고...
거기다 수선비가 88000원인데..나중에 집팔때 집살사람한테서 다시 받는 식이더군요...
근데 등록세 취득세 이런 세금같은거 절세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방이지만 아파트값 장난 아니군요 - -
로또 1등 당첨만 되면 일도 아닌데 쩝...
아부지가 제이름으로 소유권 이전 하셨슴다...
그럼 이 아파트 제것?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부지가 피땀흘려서 사신거니까...제것이라고는 믿지 않을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