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뻔한거죠...
처음에는 동네피자는 쨉도 안되고 피자헛,미스터,도미노 같은 유명피자에 견줄만큼
맛과 크기가 매우 좋은 피자를 판다...
그래서 주변 피자가게들을 싸그리 없애버린후....
점점..크기와 맛을 줄여나가며 그동안 벌지 못했던 마진을 챙긴다...
대기업의 생리 뭐 그렇죠...
자금력이 풍부하니..처음에는 이익 같은거 생각안하고...마구 밀어부치고..
소비자들은 가격도 싸고 맛도 좋으니..." 괜찮네..이마트만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결국은...나중에 가게되면 비싼 돈 주고 먹게 된다는...
요새 대형마트들 왜 그러나요?
SSM으로 동네 슈퍼 다죽이고
이젠 피자집도 다 죽일 속셈인가?
기름도 넣고....
아주...백화점으로 만들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