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부동산 자료 구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13
작성일 : 2010/12/15 15:4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9464
트위터    페이스북

아기곰이라는 
부동산 관련 세미나 하시는 분의
세미나 자료를 
무려 5000원이나 주고 구입했네요..쩝
(세미나 비용이 3만원 이었으니 좀 싼것 일지도..)

자료를 오늘 등기로 받아서
봤는데, 과도하게 과거에 비해 전세가 오른 지역은
충분히 투자적으로 괜찮은 상태일 가망성(?)이 높다라는 부분이 있네요..

인서울 20평대
매매 3억, 전세 1.8억..

제발 5000원이 아깝지 않기를~

1


폰생폰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61.111.13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게리킬달추종자 /  2010-12-15 16: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50101

모두 같이 부자로 사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의견들을 잘 듣고 투자하시길. 지금 빚내서 투자하면 망한다는 이야기는 대부분 공통인 것 같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5 16:56/ 자국/ 신고/
- 빚을 내서 투자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상황과 토지계획 확인은 필수겠지요. 은행에 돈을 넣을때도 은행의 재정상황과 안전성은 필수이니..
- 자기돈만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은 너무 자기를 한정적으로 묶어두는게 아닌가 합니다. 확실히 가능성이 있다면 행동을 해야겠고, 실패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확인하는게 필수..
- 집을 살때 몇번이나 현장에 가보고 상담을 할까요? 전세는 1~2번 보고, 부동산 얘기 듣고 계약을 하지만, 매입의 경우 최소 5번 이상, 여러군데 부동산에서 상황 파악을 하고 매입을 하더군요.
- 매매차익용인지, 실거주용+향후 매매차익, 임대용인지 확실히 구분해서 접근하는것도 필수겠네요. 실거주하는 분들(임차인이나 옆집 사람)의 현재 불편사항이나 장점을 듣는 것이 가장 확실 할 수도 있고요^^
게리킬달추종자 / 2010-12-15 17:56/ 자국/ 신고/
글쎄요.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보면 분위기가 어수선. 또다른 비관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산을 늘린다기 보다 자산을 지킨다고 생각하셔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50127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5 18:25/ 자국/ 신고/
- 주식이 오른다고 모든 종목이 다 오르는 것이 아니고, 내린다고 다 내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주총 상위 30대 기업의 전체 주식 총액 비중중에 몇% 정도라고 보시나요. 점점 주식도 상위 기업들의 양극화로 가고 있고, 중소기업은 더 힘들어 지고 있지 않나합니다. 단순히 2000 이 높다 낮다가 아닌 각 투자하려는 종목의 상황이나 향주 주식 시장의 향방과 관련된 세계 경제를 보는 눈이 필요하지 않나하네요.
- 자산의 비율에서 부동산 비율을 낮추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집을 사고도 돈이 남는 분들에게 적용되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아니라면, 최소 가족이 살수 있는 전세금이라도 대출 없이 있는 상황에서 얘기겠죠. 서울 시내 20평대 전세가 1.5억 정도 되는데, 가족 3~4인이 살 이런 전세금도 없다면 자산의 분산등은 좀 요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자산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점점 자산은 작아집니다. 어떻게 자산을 불릴지, 최소한의 리스크로 최대한의 이익을 챙길지 공부하고 행동하는게 최선이 아닌가 하네요. 그냥 통장에 넣어두어도 원화 하락으로(달러 상승)으로 20~30% 가치 하락 할수가 있고, 요즘 같이 더 많이 찍어 내는 다른 나라 때문에 자신의 자산이 높아지는 것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역시 이러한 환경을 잘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왜 윤전기를 돌리는지, 위안화가 왜 상승 가능성이 있는지, 우리나라 서민들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중소기억의 매출은 줄어드는데 주식은 왜 오르는지, 개미들은 파는데 외국인은 왜 사고, 핫머니 인지 아닌지 등도 파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노력이 말씀 하신 지킨다는 의미가 아닐지?
게리킬달추종자 / 2010-12-16 17:11/ 자국/ 신고/
주가 2000이란게 신기루 같은 것이라는 것에 촛점을 둔겁니다. 돈을 찍어도 너무 찍었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겨울밀도 작황이 안좋아서 내년에는 20% 정도 개발도상국에서 오른다는 말도 보이고 산유국들이 달러를 버리고 금을 모은다는 소리도 보이고 등등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원유가 달러로 거래되는데 나중에는 다른 화폐로 넘어갈수도 있다죠.

실제로 미국은 이런 붕괴 위험에 대비해서 폭동진압 훈련도 했다네요.
http://www.shtfplan.com/headline-news/national-guard-training-for-riot-control-mass-detentions_06152010

조심해서 투자하셔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6 19:34/ 자국/ 신고/
- 주식 2000 이 신기루라면 채권쪽으로 투자를 돌리면 되고,
- 겨울밀등의 가격이 상승 한다면 원자재에 투자를 하면 되고,
- 달러를 버리고 금을 모은다면 금에 투자 하거나, 달러 하락의 헷지에 해당하는 상품을 선택하면 되고(원자재, 원유, 부동산등),
- 달러가 아닌 다른 화폐로 넘어갈 가능성은 현재 매우 희박하네요. 위안화? (달러와 연동하는데 대체 화폐?) 유로화?(유로 단일 통화 자체가 존폐위기인데 대체가 가능 할까요?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등의 적자국이 환율절하도 못하는데..단일 통화이니, 그나마, 우리나라는 IMF때 원화를 절하해서 경제회복을 했죠) 엔화?(일본은 더욱 게임이 되지 않죠) 무슨 화폐가 있을까요?
=> 모두 가능성은 있지만, 각각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언제쯤 실현이 될지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 선택을 하는게 최선이고 또한 행동으로 이행한 사람만이 위험에 대한 보상을 받겠죠.
ps - 폭동진압 훈련 -> 미국 경제 붕괴 가능성과 우리나라에 항공모함 이동중 -> 전쟁 발발 가능성. 어느쪽 가능성이 더 높을지? 어렵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5 18: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효... 저야 뭐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할랍니다...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5 19:14/ 자국/ 신고/
필요없는 내용인데 제가 너무 길게 댓글을 적은듯 하네요~
  때쥐신산 /  2010-12-16 08: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말씀입니다. 틀린말씀들은 하나도 없네요.
폰생폰사님 말씀처럼 요즘은 지키는것도 노력이 필요하네요 -_-
이번달에 얼마가 적자난거야...-_-;;
국내는 부동산비율이 높을수밖에 없는거죠. 대부분 자산중 집이 70~80%를 차지하니까요.
앞으로가 문제겠지요. 어찌변할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요. 확실히 부동산은 비율이 적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p.s 그런데 뭘해야 할런지 맨날 고민만합니다 ^^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16 13:54/ 자국/ 신고/
요즘 같이 부동산이 하락하는 분위기이고 임대수익도 어렵다면 자연스럽게 다른 금융자산으로 옮겨지겠지만, 역시 더 좋은 수익률과 위험을 피하기 위하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별 차이가 없을듯도 하네요.
1년 쉬니 거의 자산의 변동이 없거나 적어져서 요즘 이리저리 기웃거려봅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35117 끄적끄적   목감기 걸렸음 4 연방대총통 3 10.12.17 2574
35116 끄적끄적   금요일인데 회원님들 머하실껀지~~ 3 토네이도 4 10.12.17 2270
35115 끄적끄적   에이즈에 감염된 환자가 처음으로 완치됐다는군요 5 토네이도 4 10.12.17 2376
35114 끄적끄적   사진 한장 올립니닷~ 7 게리킬달추종자 3 10.12.17 3870
35112 끄적끄적   opamp 사망... ㅠ.ㅠ 4 공부하자 7 10.12.17 3415
35111 끄적끄적   보드나라 운영진 아이패드 구매자 명단 7 감자나무 16 10.12.17 3255
35110 끄적끄적   이럴 때 필요한 건 뭐?? (제길.....) 5 북극곰 6 10.12.16 2315
35109 포토   무제... 그냥 4컷... 13 폭풍전야 5 10.12.16 2965
35108 끄적끄적   통장에 8만원 남음.. 5 폰생폰사 10 10.12.16 2425
35107 끄적끄적   음냐... 미디어로그에는 왜 그림파일이 안 올라갈까요... 4 인생한방 13 10.12.16 2548
35106 끄적끄적   우리나라 표준 남여 키 발표? 11 폰생폰사 4 10.12.16 2232
35105 끄적끄적   차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7 폰생폰사 1 10.12.16 1698
35103 끄적끄적   무지춥네요 2 토네이도 4 10.12.16 1993
35101 끄적끄적   또다른 패러디 통큰바라기 1 pinkjelly4 15 10.12.16 2575
35100 끄적끄적   5천원짜리 통큰치킨을 보고 느낀점! 3 라면맨 5 10.12.16 2164
35098 끄적끄적   뉴스도 예외 없다. 오타 @@ 1 협e 2 10.12.16 2394
35097 끄적끄적   USB3.0.... 은근히 빠르네요... 8 인생한방 13 10.12.15 3209
35096 끄적끄적   흠... 어찌하야... 옵티머스원으로 와버렸네요... 3 인생한방 6 10.12.15 1989
35095 끄적끄적   저도 올려보는 코스피 2000돌파기념 2 프랑이오너호칠군 7 10.12.15 2957
35094 끄적끄적   월차며 연차며 다써버렸는데.. 4 ohohgood 9 10.12.15 2481
35093 끄적끄적   부동산 자료 구입.. 10 폰생폰사 1 10.12.15 1713
35092 끄적끄적   통큰치킨관련 이야기 !! 9 협e 13 10.12.15 2817
35091 끄적끄적   보드나라 입국일이 3000일이 넘었네요. 4 앙자 4 10.12.15 2476
35089 끄적끄적   무서운사이트... 2 늑대랑삼바를 9 10.12.15 5432
35088 끄적끄적   모토글램 신기한 불량... 증상.. 6 공부하자 2 10.12.15 3584
[331][332][333][334][335][336][337] 338 [339][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