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010년을 위한 덕담을 적었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훌쩍지나가고 2011년이 되었네요.
인생의 대박을 터트리는 해, 보드나라 내에서 친목을 돈독히 다지는 해,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해가 되어달라고 빌었던 것 같은데,
어떤 면에서는 이루어진 것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것도 있는 2010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1년에는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는,
몸이 건강한 해,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해,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드국 여러분들도 올 한 해 몸 건강하시구, 효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1년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모든 삶의 선택지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에도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