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이라는게 사실 받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말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비록 거창하고 멋은 없지만 진심을 담아서 써봅니다.
공자님 말씀중에서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
2011년에는 우리 모두 즐기는사람이 되어봅시다!
PS. 사실 제가 가장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달뒤에 해군입대합니다 ㅎㅎ
어른들이 지켜주던 약했던 그 아이가 이제는 우리나라와 사람들을 지키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