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피격 사건으로 2010년은 우리나라의 안보에 문제가 많았음을 보여주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그런일이 절대 없길 바라며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은 청년들의 명복을 다시금 빕니다.
PC쪽을 본다면 2010년은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으로 보드나라 막장 어워드에서 볼 수 있듯이 상대적으로 PC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든 한해기도 하지만 P모사의 개소리처럼 PC가 5년안에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관심끌기용으로 헛소리를 한 모양인데 게임만 보더라도 PC는 앞으로도 계속 역사를 이어 나갈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나이도 차고 친구들도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 저도 어서 자리를 잡아서 행복해지는게 소망입니다.
2011년은 아마도 제 인생에 가장 중요한 한해가 될듯 합니다.
올 한해 보드나라 여러분 및 회원님들 소원성취하는 2011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