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1년이 되었네요.
예전과 다르게 조금은 우울하게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삼촌이 위암 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하셨거든요.. 들려오는 소식도 그다지 좋지 못하고..
삼촌께서 희망을 가지고 암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바라고 있고..
제 가장 큰 소망이기두 하구요..
그리고 두번째 소망은..
제가 빨리 일자리를 갖는것..
조금은 늦은 나이에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라..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더군요.. 주위분들 눈치도 보이고..
요즘은 창피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감자나무님의 결혼.......;;
새해엔 보드국 여러분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