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벤트에 도전하지 못할 상황이었기에 미련은 없지요... 대신 좋은 사람이 생겼으니 더 값진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다시 이벤트에 도전할수 있을거 같네요... 집에서...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