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전에 이 건물로 출퇴근 했는데.. >
사람들은 그 사람이 모은 돈에 대해서는
부러워 하지만,
돈을 안 쓰는 것에 대해서는 찌질하다고 말하고,
사람들은 그 사람이 모은 돈에 대해서는
나도 없다라고 하지만,
돈을 잘 쓰는 것에 대해서는 역시 호쾌(?) 하다고 말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얻어 먹은 사람은 그방 잊지만,
돈을 쓴 사람은 카드 명세서만 남고..
최대한 절약하지만,
최대한 돈을 쓸 기회를 줄이고(남들 따라 술먹고, 돈 쓰는 행위를 줄이고),
소비 없이도 자기 만족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행위를 하면 어떨까 하네요.
물론 필요할 때는 팍팍 써야 겠지만..
2011년에도 돈 많이 모으시고
쓰는 재미 보다는 모으는 재미 많이 느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