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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교 문학과 교수가 학생들에게 소설을 써오도록 과제를 냈다.
단 귀족적인 요소와 성적인 요소를 첨가하도록 했다. 며칠후 교수는 한 학생의 소설 제목을 보고 기절했다.
"공주님이 임신했다"
하도 기가 막혀 다시 SF적인 요소를 첨가하도록 숙제를 내주었는데 며칠후 그 학생의 소설 제목은
"별나라 공주님이 임신했다" 였다.
이에 열받은 교수는 다시 미스터리 요소를 첨가하도록 했는데 그 학생은 또 이렇게 적어냈다
"별나라 공주님이 임신했다.누구의 아이일까?"
이제 더이상 참을수 없다고 생각한 교수는 비장한 각오로 마지막 수단을 썼다.
그건 다름아닌 종교적인 요소까지 첨가시켜 오라는 것이었다.교수는 승리의 미소를 지었으나 며칠후 그 학생의 과제를 받고
쓰러져 버렸다
"별나라 공주님이 임신했다. Oh my God! 누구의 아이일까?"
유용한 정보 하나 더 올립니다 ㅋㅋ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음악소리가 크게 들리는곳이나 사람많은데서 전화할때 상대방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 있죠?
그럴때 아주 간단하게 외부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 목소리가 들어가는 마이크 부분...즉 송화기 구멍을 막아주면 됩니다..
왜냐면 송화기를 통해서 들어간 소음이 상대편말과 뒤섞여서 다시 자신에게 들리기 때문에 통화가 어렵게 되거든요
그래서 송화기 속으로 들어가는 소음을 막아주면 한결 조용한 상태에서 통화를 하게 된답니다.
예를들어 전쟁영화 보면 폭탄이 터지는 곳에서 소대장이 무전기 통화하는 씬을 볼수 있는데 그건 무전기 중간에
스위치가 있어서 말을 할때만 송화기를 연결할수 있기 때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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