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버스로 구입한 모토쿼티 + 도킹 스테이션
모 카페에서 구입한 독이 오늘 도착했군요.. (새거는 3.8만원 정도, 이건 해외 구매비슷한 공구로 알맹이만 2.3만원)
그냥 간단한 거치대라고 생각했는데 꼽아논 상태에서 알람/사진보기/음악 감상을 할 수도 있군요. 충전중이면 충전 중임을 확인할 수도 있고... 자동으로 화면 보호기(?)도 동작하고..
독 자체가 묵직해서 쿼티랑 잘 어울리네요... 뽀대도 굿이구요..
후.. 맘 같아선 한개 더 사서 집에다도 놓고 싶어지네요...
꼬리1) 독 연결했을때 초기 화면의 하단의 4개의 아이콘의 실행 앱을 변경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꼬리2) 나름 최적화를 하였는데 랜던 리부팅으로 오늘 새로 밀고 (완전 초기화) 다시 설치를 했네요..
이래도 문제가 있으면 .. 아마 어제 병원가서 떨어트린 충격때문에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