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가 아마 이번주 중에 전세 계약이 체결될것 같네요..
어차피 제 명의도 아니었던지라 알아서 잘 처리하겠지만.. 이제 열심히 집을 알아봐야겠군요..
이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 교육문제때문인데.. 이게 그냥 학교만 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지라..(그렇다고 서울 xx 그런데 가는건 아닙니다. 그냥 지금이 너무 열악해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곳으로 옮기고자..)
마나님을 좋아하시겠네요.. 언니 사는 아파트쪽으로 갈거 같아서.....
마나님은 좋아하시겠네요.. 주위에 마트도 가깝고.. 백화점도 있고...
마나님은 좋아하시겠네요.. 더이상 스트레스받으면서 윗층에 아무소리도 못하는거 안해도 되니...
전 그다지 안좋아요.. 일단 제 본거지를 떠나게 되니...
전 그다지 않좋아요.. 회사까지 가는데 시간은 20분 정도 더, 이제는 앉아서 가기도 힘들겠군요. 지옥행 예상..
전 그다지 않좋아요.. 전세사는 서러움을 이제부터 느껴야하니깐요...
어차피 저야 하루에 9~10시간 머무는 공간이니.. (자는 시간 빼면 한 3~4시간?) 마나님이 원하는 곳으로 그냥 결정하라 했네요.
그나저나 포장 이사 견적을 내보니 대략 100만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