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사 먹는 마끼아죠..950원 이었는데, 이번에 1000원으로 올랐네요 ㅠ_ㅠ 흑 >
지금 사는 곳 정리하고,
살고 있는 같은 단지의 작은 평형 전세로 이사..
그리고, 남은 돈은 임대업 -_-)a
얼마 없는 돈으로 임대업이라..음
이번에 법이 바뀌어
수도권 3채 이상, 5년 이상 소유시
매매할때 일반 과세 한다는
뉴스를 본듯도 한데..
맘 같아서는 다가구 하나 사서
골고루 임대를 했으면 하지만
역시 관리가 어려운 현실..
그래도, 뭔가 하나 지르고 나면
경험이 쌓여 작은 돌맹이 굴러가는 것과 같이 어찌어찌 굴러가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역시, 처음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ps - 아직 30대 인데 벌써 쉴 궁리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