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하면 케니G만 아는 나였는데...형이 색소폰을 하나 주네요...
별 관심 없어서 처음엔 팔려고 했는데...막상 만져보니 나도 멋지게 불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색소폰도 다양하게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형이 다니는 학원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라이브 카페에 가봤는데...진짜 멋지게 부시더군요...
프로 연주자답게...
형이 가지고 있는 악기가 셀마2
얼마짜리냐면
이건 비밀인데......
350 주고 삿다네요~~~~~
뭐 하긴 자전거도 좋은건 천만원넘는것도 있으니...........
역시 세상에서 명품의 가치란 상상을 초월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