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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스티브유.. 이정도로 군대가기 싫어했나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09
작성일 : 2011/04/19 16:5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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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스티브 유 (전 한국이름 유승준)


스티브유의 군대 면제받기위한 작업내역


1. 현역대상자였으나 면제를 받기위해 어느날 뜬금없이 허리디스크 수술후 재검 고고씽...
그러나 4급....

그래서 MRI,CT,의사소견서 등 끈을수있는서류는 다 끈어서 무려 3번 재검신청....
그러나 최종 4급..

4급 공익대상자 가 됬으나 공익조차 가기가싫었음....





2. 결국 아프지도 않은 허리로 면제는 불가능 해지자 미국 시민권 으로 눈을 돌림.

미국시민권 작업을 하면서 알아보니 최소 몇년은 걸릴듯해서

장기간 입대연기를 위해

2년제 전문대를 5년간 질질 끌며 다니며 졸업했으나 아직 시민권이 나오지않자

한세대에 재입학 해서 총 7년 동안 학업으로 입대연기...




결국 7년간의 입대연기끝에 시민권 획득이 가능해짐.






3. 미국으로 튀기만 하면 시민권획득이 가능했으나 입대영장이 나와있어서 출국이 불가능.

법무부장관에게 일본 으로 출국후 스케줄을 마치고 반듯이 귀국하겠다는 각서를 제출하고
일본으로 출국...

일본에서 콘서트 마치고 바로 미국으로 튐.

한국국적은 쓰레기통에 , 미국 시민권 획득!





4. 한국국적버리고 미국인 이 되었으나 미국에서 돈벌길이 없자 뻔뻔스럽게 한국에 취업비자 신청 - 거절

디스당하고 빡친 법무부는 스티브유가 한국에 발을들이지못하도록 법개정

나쁜짓인지 몰랐다,잘못을뉘우치고있다,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못가봤다 각종 눈물드립질하면서 

계속 취업비자 찔러보고있으나 모두 거절.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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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넴매니아 /  2011-04-19 17: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87년에 신검 받고 1급 갑종 판정나와서 기분 무쟈게 좋았었는데... 쩝
  로젠크로와싱 luckyp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7: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뭐 군대 가기 싫어 했었는데요 뭘.. ㅋ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7: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는 놈이 더한 다는 격언이 생각나네요.
모르는 분들은 조용히 군대 다녀왔음..
나둥~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7: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야 어쩔 수 없이 가는거죠. 가고 싶어 간다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슬래쉬 /  2011-04-19 17: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번은 진짜 범죄죠. 아직도 스티븡유 입국금지가 심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있는데 스케쥴 간다고 뻥치고 미국간거는 진짜 양아치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7: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아직까지도 스티브 유를 변호해주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갑니다. 할 얘기가 많지만 패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8: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덧글을 좀 이상한 방향으로 다는 분들이 계신대요.
군대 가기 싫은 거랑
군대 가기 싫어 법을 어기는 거랑
다릅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8: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승준이 군대 가기 싫어서 무슨짓을 했던.. 그 인간이 지난 과거에 했던 일에 관심도 없고..
그저 앞으로도 그 인간관련된 글이 인터넷상에 그만 좀 올라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참 꼴배기 싫은 인간이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8:45/ 자국/ 신고/
-On Mobile Mode -

엑텐 버스로 풀리길 기다린다고...

요즘 기본약정으로 풀립니다. 지르세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19:24/ 자국/ 신고/
신규랑 번이만 풀리더라구요 ;ㅁ; 전 기변을 기다리는데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22:32/ 자국/ 신고/
기변 버스를 기다리는건
그냥 공짜로 달란 말인데....;;;; ㅋㅋ

기변도 원금 30만 정도에 종종 팔았는데... 35요금제 사용하면 요금할인되는 정도에...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0:43/ 자국/ 신고/
요자까진 바라지도 않구요 ㅎ 29요금제로 풀리길...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2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한민국 국민이면 기본의무 아니겠습니까!!
갔다온지가 너무 오래되서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만 그녀석들은 어떻게들 살고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2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경쓴다고 2급받은 93년도 신체검사. 아응~
  하누리 /  2011-04-19 22: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을 보는 것 조차 짜증나는............
저도 인터넷이나 방송, 신문 등에서 그의 모든 것이 안 나왔음 하는 바람입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19 2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를 가든 안가든 일이 터졌으면 수습을 해야 하는데 ..
이분 대단하게도 잠시 도피 .. !!!

그 담에는 확실한 해결책이 아닌 시간이 약이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올려는것이 문제.
왠지 xx몽 이 생각이 나네요.
결국 이렇게 된바에야 저라면 이렇쿵 저렇쿵 하지 않고 갔다 온담에 해명을 해야 한다고 보여지네요. 뭐 가지도 않고 이렇쿵 저렇쿵 한다면 ..
자신의 억울함을 누구에게 호소를 하는건데 결국 안갈려고 하는게 아니라는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뭐 갔다 온담에 일이 이렇게 되서 이렇게 할려고 햇는데 안됐다.라고 하면 솔직히 들어루만도 하지만, 이러게된 상황에서 도피도 아니고 억울하다고 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

그래서 간다는건지 안간다는건지 ..
갈거면 갔따온담에 애기를 하던가 ;; 이건 뭐 .. 질질 끌어서 억울함을 푼담에 간다라는건지 안간다라는건지 ..

연예인이라면 그것도 국민스타급이라면 한번더 생각을 하고 애기를 하던가 ..
이건 뭐 ..
그래서 전 더 위나 아래 사람들이 싫다는...
  무허가 /  2011-04-21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군대가긴 싫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니 갔다 오긴했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

어찌보면 이민자들이나 교포들은 그나라에 오랜동안 있다보니 그나라의 의식에 젖어들어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예를들어 중국교포들처럼 아쉬울때는 나도 동포, 일생기면 중국인. 뭐 이런식이 아닐런지.
현 시대에선 본인의 국가관이 자신의 조상이나 혈연으로 물려받는게 아니라 거주할곳 기준으로 바뀌고 있는지도 모르죠.
스티브유도 연예인으로 잘나갈땐 한국인 위기가 닥치자 아임 아메리칸
  때쥐신산 /  2011-04-21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청년들 다가는거 뭘 간다고 떠벌리는것들이 더 싫습니다.
따라댕기는 아줌마들...아가씨들!
당신들 아들, 남동생들은 따라가 눈물이나 흘려봤나요?
저질들이라는 생각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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