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백수로 지낸지 언 34일...

사무라이12

조회 : 1636
작성일 : 2011/04/20 09:4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0771
트위터    페이스북

나이 29세 건강한 남자입니다.

요즘 안좋은일이 많네요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본지 한달이 넘엇습니다.

연락이없네요 면접볼시 이번달 15일안에 연락준다고햇는데ㅠㅠ

설상가상 여자친구가 엊그제 갑자기 지겹다고 좀만 떨어져 지내자네요...

그래도 저에게 힘이 되주는건 가족이랑 슴삼이밖에 없네요..

전화오겟죠?ㅡ0ㅡ


2


사무라이12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1.186.14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0: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곧 좋은 연락 있으실 겁니다. 안좋은일은 계속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더 힘들어지게 되죠...
  슬래쉬 /  2011-04-20 1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0: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간만사새옹지마~ 좋은일 생기실 겁니다. 화이팅하시길!!!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0: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수로 지낸지 어언 몇 년....ㅠ.ㅠ
힘내세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 저만 한심한 상황에 처해있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전 복학대기 백수라 다행이네요. 훨씬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계신걸 알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분명 금방 좋은일 있을거에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2: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슴삼이가 차 이름인가요. 곧 좋은 소식 있겠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2: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여 탈출하시길...
백수란... 처음 일주일은 멋도 모르고 지나고... 처음 한달은 어영부영 지나고..
처음 1년은 후딱 지나고... 그후 10년은 습관이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7: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화 올겁니다. 기운 내세요~!!!
저도 힘든시절 여자친구가 자연스레 멀어진 기억이 떠오르네요...
빨리 새 직장 잡으시고, 기운내셔서 여자친구분과도 관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1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떨어져 지내자는것은 곧 헤어지자는 얘기이므로 여자 친구는 잊으시고 삶의 새로운 설정이 필요한 때로 보이는군요. 여자들이란 수컷들하고는 다릅니다. 연연해 할 필요없습니다. 다시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드는군요.

바이오스를 설정 하듯이 과감한 오버클럭 설정으로 가혹한 이미지 트레이닝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습니까?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4-20 22: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제 두 달 정도 되었군요. 좋은 곳에 취직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때쥐신산 /  2011-04-21 09: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욧! 이럴때일수록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시고 못보셨던 책들을 탐독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무허가 /  2011-04-21 1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기는 기회인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36246 끄적끄적   토요특근.. 4 하누리 8 11.04.23 2363
36244 끄적끄적   컴부품 유통업체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공동구매 관련 7 리크 10 11.04.23 3079
36243 끄적끄적   워크샵 도착 11 감자나무 10 11.04.22 1946
36241 끄적끄적   화장품 회사에서 군인들을 위한 사이트 제공... 헐... 4 막동이 4 11.04.22 3495
36240 끄적끄적   월급도 도착, 런닝화도 도착.. 3 폰생폰사 13 11.04.22 1724
36239 끄적끄적   비가 오니 부침개가 먹고 싶어지는군요. 8 처런 9 11.04.22 2253
36238 끄적끄적   6개월만에 벨소리를 바꿨습니다.. 3 북극곰 8 11.04.22 3167
36237 끄적끄적   우연의 일치입니다...ㅎㅎ 4 닉넴매니아 6 11.04.22 2288
36236 끄적끄적   비가 쫌 오네요.. 5 폰생폰사 10 11.04.22 2616
36234 끄적끄적   가입인사드립니다` 5 읭읭읭 3 11.04.21 1786
36233 끄적끄적   그런데... 이지아씨 사건... 15 터미널 4 11.04.21 2440
36232 끄적끄적   5850 과 6790 의 가격차이.. 12 폰생폰사 5 11.04.21 3229
36231 끄적끄적   언빌리버블......쇼킹하구만 11 라면맨 10 11.04.21 2547
36230 끄적끄적   넥서스 원 요자... 6 폰생폰사 5 11.04.21 2346
36229 끄적끄적   [발표]소소하게 3dmark 11 시리얼 드립니다. 14 Tuna☆09 17 11.04.21 6668
36227 끄적끄적   리복 런닝화 구입 2.89만원~ 8 폰생폰사 6 11.04.21 2316
36226 끄적끄적   nVIDIA GeForce/ION v270.61 WHQL Driver 4 연방대총통 3 11.04.20 2033
36225 끄적끄적   조용하네요.. 9 폰생폰사 2 11.04.20 1464
36224 끄적끄적   백수로 지낸지 언 34일... 12 사무라이12 2 11.04.20 1636
36222 끄적끄적   저도 연방대총통님처럼 PC청소좀 했습니다 16 Meho 4 11.04.19 3616
36221 끄적끄적   삼성이 하드 사업을 씨게이트에 팔았는데... 12 이오니카 5 11.04.19 5295
36220 끄적끄적   스티브유.. 이정도로 군대가기 싫어했나요... 18 공부하자 2 11.04.19 2108
36219 끄적끄적   살랑살랑~봄바람~~ 7 mobile1 2 11.04.19 1514
36218 끄적끄적   에그 무료행사합니다. 7 공부하자 1 11.04.19 2123
36217 끄적끄적   색소폰이 생겼는데 흠냐~ 10 라면맨 6 11.04.19 1980
[291][292][293][294][295][296][297][298][299]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