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은 극악의 화질을 보여주는 모토쿼티가~)
네.. 토요일에 아들 녀석이랑 쿵푸 팬더2를 보고 왔습니다.. (디지탈 3D 더빙)
라푼젤에서 3D의 정점을 찍을 줄 알았는데, 쿵푸팬더2에서는 한단계 더 발전한듯 싶더군요..
액션씬이 많아서 아이들도 쉽게 질려하지 않고 코믹한 부분도 상당히 많고.. (애들 기준)
다만 빠르게 움직이는 씬이 많은데 여기에 각종 폭파등의 이펙트를 3D로 계속 보려니 눈이 좀 피곤하긴 하더군요.
아무튼... 이 컵을 학교에 갖고 간다고 하니...
꼬리) 스타관이 넓고 편하고 보기도 좋더군요. 다만 대인 13000원 소인 10000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