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쯤에
집에서 출발 할때
비가 좀 와서 걱정을 했는데,
도착하고 보니
약간 흐린 날씨 일뿐
비가 오지 않아 괜찮더군요.
강화역사박물관은 광복절이라 무료라는
행운까지..-0-)b
애들 있는 분들은 한번
가보면 괜찮을듯 하다는 생각이네요.
< 강화도 부근리에 있는 위쪽 바위 무게 53톤 짜리 고인돌 >
< 고인돌 바로 옆에 있는 강화역사박물관 (대인1500원, 소인 1000원 이지만, 광복절이라 무료 관람 >
< 고인돌 이미지를 이용한 퍼즐 풀기에 한창인 주니어 부라더스 >
< 제가 간 곳은 23번 강화도 부근리의 고인돌..남한에서 가장 큰 고인돌이라 하네요.. BC3200 정도 쯤 만들어 졌다는 안내 아저씨의 말씀~ -..- 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