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취업열망!입니다. (ㅡㅡ)(_ _)
아이비브릿지 한번 써보고, 세컨으로 샌디G530 을 해볼까? 하다가...자금적 압박에;;;(무조건 절약모드!!)
ㅎㅎ 집에 봉인된 콘로2140 M0 스테핑을 꺼냈습니다. 775소켓;;;음..
1.6기가에서 2.7기가로 뻥튀기된다던 그 CPU...
유니텍 GF7100 하데스 쓸 때는 2.4기가만 되어서;;; 아 내 CPU 는 뿔딱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4년뒤 지금, 중고로 P43 보드 2개를 구입했는데..운이 좋게도 ㅡㅡㅋㅋ P43 NEO2-F 와 P45 NEO2-FR 이 와버렸습니다. 이것은 바야흐로 득템!!! @_@
가격도 나름 저렴한 23000 X 2 + 택비3000원 = 49000원...
샌디G530 살돈으로 두개의 콘로2140 CPU 에게 엄청난 기대효과가 나타난다면 하는 생각이었지요.
제껀아니고 ㅡㅡ 전부 누님들것인데, 전체적으로 바꾸기에는 자금난이...저렴하게 맞추어도 CPU+보드+램만 달아도 15만원은 대충 예상해야하기에;;;어쩔 수 없는 보드교체만 생각한 것이 속내입니다...ㄷㄷ...;;
원래 예상은 브리즈번 3600 의 국민오버인 2.7 수준만 해보자였습니다.
예상외로 3기가;;까지;;;찍어버리니...뭔가 잘못본건가 싶었습니다.
보드하나 바꾸었을 뿐인데;;;3기가 ㄷㄷ;; 하지만 자꾸 버벅되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ㄷㅅㄷ;;;;
아이들시 온도가 70도 ㄷㅅㄷ ㅡㅡ;;;; 잘만 7000V 쿨러임에도 ㄷㄷ;;;
온도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공황상태에 빠져있습니다.
3기가에 온도만 50도대만되어도 여름철에 버틸만하겠는데;;;당췌 답이 안나오네요...
다들 CPU쿨러 어떤 걸 쓰시나요? 3기가를 포기할 수 밖에 없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