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버님이 쓰시던 삐삐를 물려받아서 즐겨사용하는 아날로그 유저입니다.
계속해서 전화가 와서 설득을 한다고합니다.돈 줄테니 제발 해지좀 해달라고::::
친구는 그걸 포기할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아버님과의 추억이나 아날로그만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고요.물론 수리도 몇번받아서 간간히 살리고 있다고 하지만
통신사들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라네요.
들어보니 우리나라에 4명정도 남아있다고 하네요.
저도 스마트폰 사용하기는 하는데 2G폰 한번 살려볼려고 대리점갔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실상 스마트폰 없애고 타블렛 하나더 장만할까 생각중인데:::
돈으로도 살수없는 추억의 BB 보드식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