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 참가중인 16개 팀중에
몇몇 부유한 팀들은 연봉이 10억에 가까운 선수도 있고,
트레이드에 수십억대 자금을 투자하는 것에 반해.....
시민구단 인천은
이적료 11억, 연봉 5억 대의 용병 선수 영입도 비싸서 못사는 실정....
팀 득점력이 바닥임에도 ㅡㅡ;
전북현대는
엘라누 영입 루머가 뜨고
-> 2010 월드컵 - 브라질 국대 주전 선수 ,
현재도 전북현대는 질과 양적으로 K리그 최고 스쿼드, 그만큼 돈을 많이 쓴다는 의미..
성남일화도 피스컵 대비해서 돈을 펑펑 쓰고 있는데....
.... 승강제 실시되고
가난한 구단들은 하위리그로 강등되면 구단 해체할지도 모르겠네요. ㅠ
전북, 서울, 수원, 울산 정도?? 성남은 한동안 잠잠하다 피스컵 준비로 돈다발을 풀고 있고.... 포항이 그다음정도?
적당히 돈쓰는 구단들도 있긴 하지만,
앞서 말한 구단들은 K리그 다른 팀에서 활약할 경우, 현금트레이드로 선수 영입가능한 구단들입니다.
시민구단과 빵빵한 모기업지원이 언제든지 가능한 구단의 차이...;
ps. 전북도 울산도 현대... 그리고 부산도 아이파크 현대건설... 하지만 부산은 선수 파는 구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