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이 무사히 지나고,
희망찬 2012년이 시작 되었네요.
작년에는 PC보다는 스마트폰의 바람이 확실히 거셌는데,
2012년 올해는 PC 시장이 확실하게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물론 모니터와 램의 가격은 연일 폭락이지만,
스마트폰이 이미 PC판매를 능가해서
그리고, SW도 거의 스마트폰 중심으로 나오는 지라
마음이 약간 한쪽으로 치우쳐 있었네요^^
보드나라도 더욱 좋은 많은 일 생기길 바라며,
모두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