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끝까지 변치 않고
2012년에도 새해 첫 날도 사랑하는 보드나라와 함께 하는군요.
보드나라만이 끌리는 매혹적인 향기가 있기에
저는 이곳에 이미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중독? 아니 사랑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훈훈한 사람 사는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때론 가족같은 분위기의
보드나라 사무실을 언제라도 편하게 들러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곳이 바로 보드나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2년 1월1일부로 보드나라의 또다른 미래를 향해 더욱 도약해 나갈 것이고
또한 회원분들 한분 한분 모두 새로운 각오와 계획 그리고 굳은 결심을
세우는 날이 아닌 가 싶습니다.
새해 첫날을 보드나라와 함께하는 회원 여러분 모든 가정에
화목과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오며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셨으리라
믿고 아쉬움이 남더라도 2012년 새해에도 보드나라와 함께 알찬 계획을 꾸려
더욱 좋은 한해를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2011년을 되돌아 보자면 그 어느때보다도 보드나라에 열정을
쏟아 부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0주년이라 남다른 감흥이 있었던 것도 있었지만 보드나라라는 곳을 알게되고
보드나라 국민이 되고 부터는 정말 보드나라는
저만의 안식처이자 버딤목과 같은 든든한 존재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하기에 더욱 보드나라에 미치고 열정을 쏟아 부었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2011년 보드나라 사무실도 몇번 방문을 하여 감자나무님을
비롯한 식구분들을 만나 보았었는데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으며
남자들만의 공간이라 서먹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의로 가족처럼 따뜻한 분위기에서 업무도 하시고
사람사는 공간이 다 그렇듯이 정이 느껴지더군요 ^^
그리고 기억에 남는건 단 하루이긴 했지만 보드나라에서 땀흘려 일을 해 본 기억 ^^
2011년 보드나라와의 추억은 이제 제 마음속에 고이접어 간직하고
2012년에는 보드나라에서 더욱더 소중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바램과 함게
10년을 뛰어넘어 11주년이 되는 보드나라가 더욱 더 발전하고 새로운 10년....20년......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는 곳이 되길 바라마지 않으며 또한 두손 모아 기도를 올립니다.
보드나라 회원님들 한분 한분 모두 다 댁내 가정에 화목과 만복이 깃들길 바라며
건강한 한해 되시옵고 항상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2012년 한해를 보내시길
작은 손이지만 크고 간절한 마음을 보태어 잠시나마 눈을 꼬옥 감고 두손 모아 기도를 올립니다.
보드나라와의 2011년 추억을 되새김하면서
2012년 새해에도 모두 화이팅하시고 건승하시길~~
그리고 2011년 보드나라와 회원여러분께서 베풀어 주신 따뜻한 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2012년 아듀 보드나라 가족님들 모두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