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보드나라 가족 여러분.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임진년 용의 해,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라고들 하죠. 임진년(壬辰年)을 풀이함에 있어 10간 중 임(任)은 수(水)로써 검은 색을 의미하며, 진(辰)은 12지 중 용을 뜻함으로써 이 둘을 결합하여 검은 용, 다시말해 흑룡의 해가 된다고 합니다. 흑룡의 해는 온누리 대길할 해로써 그 어느때보다도 모든 이들이 큰 희망을 갖고 맞이할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지난 해를 돌아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지난해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사회 공부를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신입이었던만큼 실수도 많이 한 것 같고 눈치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더 이야기하지니 온라인에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만천하에 떠벌리는 것 같아 길게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내년 아니 올해는 보다 산뜻한 기분과 긍정의 마인드,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자신감으로 해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보드나라 가족 여러분들도 긍정의 마인드, 흑룡의 대길운을 듬뿍 받으시고 2012년을 풍족히 꾸려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 보드나라 가족 모두가 아름다운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