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3년만에 다시 참여하는것 같네요. 컴퓨터의 모든 열정을 고향과 함께 버린 시각이네요.
그때에는 참으로 사람들이 북적거려고 이벤트는 정말 많았는데 이게 많은게 아니었는데 굳이
보드나라의 이벤트 정도가 중박정도이었지요. 다른사이트는 처참하던군요.
전성기 끝에서 나가서 그래서 인가 정말 컴퓨터 사이트들은 정말 처참하군요. 그나마 시대의 조류를
잘읽고 정도를 걸아간 보드국이 제일 잘된것(?) 같습니다. 보드국 판국 뭐라해야 모르지만 그때에는
별명하나 짓는것에도 지금의 이벤트 보다 많은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 할 사람이 없었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또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컴퓨터는 IT의 중심이 더 이상 아닙니다. IT의 중심은 바로 스마트폰이죠. 그래서 인가 모든 중심의
중점이 스마트폰이 되었고 컴퓨터는 이제 변방으로 저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 아니요.
최소한 여기에 있는 분들은 아니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항상 새로운 그래픽, 하드 , 메인보드, 시피유에
흥분하고 사고 공부하는 그런 열정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서울에 자리 잡으면 다시 시작해야
겠지 하는 나의 열정 컴퓨터를 너무나 잃어 버렸고 잊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솔직히 이런 사이트에
들어오는 것도 낭비스럽다고 생각이 드는정도이고 가끔 생각나면 들어오는 추억의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좀 사설이 길었나 보네요. 하고 싶은말은 한마디인데
컴퓨터에 대한 열정을 계속이어가기 바라며 2012년 한해 멋있게 살기 바랍니다.
이말 한마디면 족하는데........
추억이 된 이사이트가 나에게 생활이 되길 바라며 컴퓨터를 사랑하는 보드국 사람들 항상 즐컴 즐스마트폰
하시면서 열정과 정의가 가득한 한해 되세요.
과거의 열성팬이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