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쉬엄쉬엄 달려 평창 휘팍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같이 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
휘팍 티켓을 받아 저는 무료로 이용했고
50% 할인 3장 더 끊을 수 있는 표인데 그냥 쓰기 아까워서
매표소에 오시는 멋진 남자분과 여친으로 보이는 꽃보더님에게 드렸습니다.
저야 그냥 쓰면 아까우니 마침 매표소로 오신 분께 드렸을 뿐~~ ^^
사진을 찍는다고 휴대폰을 가져갔는데 밧데리가 금방 방전되는 통에
다녀온 인증샷은 티켓으로 대신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보드타는 멋진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