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aximumpc.com/article/news/sandia_national_lab_starts_licensing_out_super_quiet_hyper-efficient_cpu_cooler
Sandia라는 회사에서 신개념 쿨러를 선보였습니다. 직접 만들지는 않고 해당 기술을 라이센싱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판매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 쿨러의 장점은 먼저가 덜 붙고 지금의 쿨러보다 더 조용하고 전력소비가 적다고 하네요.
동영상을 보면 보통 운전에는 윙~하면서 소리가 나고 있지만 무음모드를 시험하는 중간(3분 50초)에 거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전 속도는 2000RPM. 다른 에어콘 같은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서 회사는 돈방석에 올랐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날개만 다르게 만들었을 뿐인데~!
이 새로운 쿨러가 나오면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_+
이런게 혁신이 아닌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