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어디서나 (응?)
그렇듯.
이번에도 사진을 안찍었네요 ㅡ_ㅜ
미개봉 패키지라 판매가 유리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이벤트 상품을 파는 것은 보드나라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
(5월 16일에 이미 댜블로를 구매하였기 때문에 행복한 고민을 했죠 =_=;;;;)
암튼, 전 잘 살아 있고,
상품 잘 받았고,
감사 인사차 글 남깁니다. ^^;;
나는 오버클러커다를 진행해 주신 보드나라 관계자 여러분과,
오버클럭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럼 전 이만 또 일하러 갑니다. ㅠ_ㅠ